메시지

지(知)의 아레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小泉義之
여러분 합격 축하 드립니다.

우리 첨단종합학술연구과는 개설된 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대학원생이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테마에 몰두, 연구를 심화시켜 논문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각기 새로운 분야에 진출한 대학원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담당교원도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구분에 얽매이지 않는 활발한 호기심을 가지고 오늘날의 세계와 맞서기 위해 자신의 전문분야의 제일선에서의 연구를 진행하면서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과 공동프로젝트연구
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회, 경제, 정치, 생활, 환경, 문화, 예술, 과학기술―인간활동의 어떤 분야를 보더라도 오늘날의 세계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는 고립된 한 명의 연구자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무엇이 가장 올바르고, 적절한가를 생각하는 윤리적인 판단력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늘날의 세계에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수비범위를 견고히 함과 동시에, 다른 분야와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협력의 장을 연구자가 절차탁마(切磋琢磨)하는 「지(知)의 아레나」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원래는 경기장을 의미하는 아레나에서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자신의 테마를 발전시키는 탐구력과 동시에 다른 사람의 의견에 냉정하게 귀를 기울이는 판단력을 기를 수 있기를 우리는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교직원은 여러분을 후원, 지지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대학원에서는 바랄 수 없는 연구, 교육의 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는 궁리하며, 논의와 노력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세계를 향해, 새로운 지(知)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2018년 9월 21일
리츠메이칸대학 대학원
첨단종합학술연구과장
고이즈미 요시유키

역대 연구과장의 메시지

2003~2005년도 와타나베 고조 교수(Japanese)
2006~2008년도 서쪽 마사히코 고조 교수(Japanese)
2009~2011년도고이즈미 요시유키고조 교수(Japanese)
2012~2014년도 마츠바라 요코 고조 교수(Japanese)
2015~2017년도 서쪽 마사히코 고조 교수(Japanese)

출원을 생각하고있는 여러분에 첨단 연구 책자 대학원생 · 수료생 간행물 핵심 윤리